나의 절친한 핸폰(im-7200P)형님이 투신자살을 감행하셨습니다. 흑흑
손에서 미끄러짐과 동시에 주르르륵....흐르더니 찻길로 흐르셔셔 그만 차가 슝~~~~
5단분리 자살을 감행하셨습니다.. 응급실(sky A/S 수리센터)에 연락결과 거금 30만이상을
부르셔서....그냥 그곳에 안치 시켜드리고 보상판매라는 옵션으로 인하여...
새로운 행님 IM-8500님을 모셨습니다.... 아래 면상입니다.

PS : 젠장할 쌩돈 나갔다...T^T)o
bibaram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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